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가 화제인 가운데, 이방지 역을 맡은 변요한의 노력이 재조명 되고 있다.
변요한은 지난달 30일 열린 SBS '육룡이 나르샤' 제작발표회에서 이방지 역할을 위한 남다른 열기 열정을 드러냈다.
변요한은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역할을 위해 한 달 반 전부터 파주 액션 스쿨에 출근하고 있다"며 "더 열심히 하기 위해 검을 사서 호숫가를 뛰어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요한은 "검을 가지고 엘리베이터에 타면 사람들이 당황한다. 그래서 계단을 이용한다. 한동안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변요한이 맡은 이방지 역은 정도전의 호위무사이자 삼한제일검이다. 13일 방송에서 이방지는 자살 시도 중 장상봄(서현철)에게 구출, 그에게 검술을 배워 6년 후 살인병기로 돌아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