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88회에서는 황금복(신다은)이 자신의 딸임을 직감하는 강태중(전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중은 회사 로비에서 백리향(심혜진)과 금복이 하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됐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태중은 곧바로 황은실(전미선)의 앨범을 찾기 위해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 도중 태중은 과거 은실이 금복을 홀로 키운다는 사실을 기억해 냈고 금복이 자신의 딸임을 예감했다.
집에 도착한 태중은 차미연(이혜숙)의 가방에서 은실의 앨범을 찾았고 금복의 돌사진과 나란히 놓여있는 자신의 사진을 발견, 충격에 빠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