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의 여자 친구인 배우 송민서가 과거 본명 송지현에서 개명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기욤과 열애 사실이 밝혀진 송민서는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송민서는 '궁중잔혹사', '너희들은 포위됐다', '신의퀴즈4', '청담동 스캔들'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그의 활동 명은 송지현이었다.
현재는 송민서로 개명했으며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정선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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