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의 여자친구 송민서가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배우 송민서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와이키키 해변에서"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원피스를 입은 송민서가 샴페인 잔을 들고 있다. 사진 속 그는 하얀 피부와 날씬한 몸매,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건 그의 글래머 몸매다. 그는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시선을 어디로 둬야 할지 난감하다.
현재 송민서는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와 3개월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함께 출연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