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자이′의 상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가는 최고 5층, 총 55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중 조합분을 제외한 25개 점포가 분양 대상이다.
입찰은 오는 21일, 내정가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내달 22일 계약을 실시한다. 계약금과 중도금이 각각 10%이며 나머지 잔금 80%는 준공할 때 납입하면 된다.
상가는 강남구 역삼동 711-1번지 일대에 있다. 2016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현재 분양사무소는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위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