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85회에서 안혜경이 강성연에게 정유석과 이별을 종용했다.
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은영(안혜경)은 지연(강성연)에게 "헤어지세요. 이혼당한 여자가 너무하단 생각 안 하세요?"라고 말했다.
수정(진예솔)은 금숙(이보희)에게 자신을 딸이라고 생각한다면 2억을 빌려달라고 하고, 이를 들은 경순(김지영)은 수정의 태도에 화가 나 머리채를 잡는다.
경순과 재결합하기로 한 기철(이종원)은 술자리에서 일현(안재모)에게 "아 윤교수도 이혼했지 참. 대학에서도 짤렸다며?"라고 심기를 건들고 일현은 그에게 주먹을 날린다.
술김에 순정(고서희)와 잠자리를 함께한 기철은 화들짝 놀라 일어나고, 그를 찾아온 경순에게 현장을 들킨다. 겨우 재결합한 기철의 배신에 경순은 눈가에 눈물이 맺힌다.
'위대한 조강지처' 85회는 13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