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울시와 코오롱, 서울산업진흥원은 협약식을 통해 영국의 '박스 파크'와 비슷한 컨테이너 쇼핑몰 조성을 결정하고 도시재생과 지역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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