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치어리더 박기량이 악성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박기량이 언급한 치어리더의 고충이 새삼 화제다.
박기량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치어리더로서 겪어야만 했던 고충을 고백털어놨다.
박기량은 “야구장에서 응원하던 중에 밑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도 있다”면서 “심지어 닭뼈와 토마토까지 맞은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기량은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박기령은 화려해 보이는 치어리더 이면에 숨겨진 고충 고백과 치어리더 여신으로서 남성들에게 대시 받은 경험을 풀어내 반전매력을 뽐냈다.
박기량은 울산 모비스 피버스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 롯데 자이언츠, 울산 모비스 피버스, 삼성화재 블루팡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박기량은 11일 자신의 소속사 알에스 컴퍼니를 통해 A선수 폭로성 글은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