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태권브이 뮤지가 소감을 전했다.
뮤지는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14대 가왕 결정전에서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아쉽게 탈락했다.
'복면가왕 태권브이'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해온 뮤지라고 한다"며 "'복면가왕'에 나오기로 결정하고 합주실에서 첫 연습을 하는데 울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뮤지는 "마지막으로 혼자 노래부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서 출연하게 됐다"며 "내게 확실하게 동기 부여를 했다. 앞으로 노래에 더 욕심내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앞서 '복면가왕 태권브이' 뮤지는 1라운드에서 94표라는 역대 최고 득표를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뮤지는 감미로운 음색과 자신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의 재해석으로 극찬을 받았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