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대양금속은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5주, 우선주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각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감자 전 337억9483만4500원이던 자본금이 감자 후 67억5896만6900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12월 21일이고 11월 18일 주주총회에서 의결한다.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내년 1월 5일,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6일이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