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자회사인 FLC 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FLC 지분을 445억원에 매각키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확정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9울 3일 이데일리와 케이지이티에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오늘 이사회 승인 완료 후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추후 계약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관련사항을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경영정상화를 위해 본사 사옥을 담보로 1000억원을 차입키로 8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