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자기야 백년손님’의 남서방이 후타삼을 위해 오픈카를 동원한다.
남서방은 8일 밤 11시15분 방송하는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신문물 전도사답게 오픈카를 타고 등장한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후타삼은 남서방의 성의에 놀라 감격했다. 특히 평소 ‘뚜껑 열리는 차’ 노래를 불렀던 후타삼 넘버원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남서방을 맞이했다.
잘 빠진 오픈카에 몸을 맡긴 후타삼은 남서방과 드라이브를 즐기며 오픈 에어링을 만끽했다. 특히 남서방이 준비한 또 하나의 서비스 헤어메이크업을 받으며 싱글벙글했다.
‘자기야 백년손님’의 또 다른 장서지간 이서방과 제리장모는 이날 병원을 찾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 이서방은 제리장모의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말에 걱정이 된 나머지 한달음에 병원을 찾았다. 과연 제리장모의 청력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는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병대 운전병 출신 박서방과 마라도 해녀장모의 이야기도 준비돼 있다. 무늬오징어 낚시에 나선 자칭 낚시왕 박서방의 험난한 마라도 브런치 도전기가 야심한 밤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으 선사할 예정이다.
세 장서지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8일 밤 11시15분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