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전인화가 자살을 시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0회에서는 전인화(신득예 역)가 자신의 친딸이 백진희(금사월 역)임을 알게됐다.
이날 득예는 25년간 친딸로 알고 키운 혜상(박세영)이 자신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에 빠져 자살하려 했다.
특히 득예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지혜(도지원)은 사월에게 그를 쫓아갈 것을 부탁했다.
사월은 득예를 찾아 안면도로 향하고 그곳에서 절벽에 몸을 던지려던 그를 막았다.
이 과정에서 사월은 득예를 구하는 도중 신발이 벗겨지면서 오른발에 반점이 드러났고, 이를 본 득예는 "설마 네가‥"라며 충격에 빠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