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오는 11월 취항을 앞두고 있는 유스카이항공이 경력과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유스카이항공(대표이사 이덕형)은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 학력 파괴를 선언하며 인력을 채용한 바 있다.
유스카이항공은 국내 최초로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중심으로 객실 승무원 채용에 나섰다. 채용 인원은 모두 한자릿 수다.
객실 승무원 경력직의 경우 국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 경력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사무장 경력자를 우대한다. 신입 객실 승무원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나이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경력과 신입 모두 교정시력 1.0 이상이어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공인어학점수 보유자의 경우 G-TELP(3급) 63%, G-TELP(2급) 43%, 또는 TOEIC 550점 이상과 외국어 능통자(영어, 일어, 중국어 등)를 우대하며, 울산 거주자 역시 우대한다. 인턴으로 선발된 신입 객실 승무원은 2년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근무지역은 수도권이다.
원서는 오늘부터 14일까지 7일간 접수하며, 유스카이항공 홈페이지(http://www.uskyair.com) 참조하면 된다. 서류심사 합격자는 오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채용공지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insa@uskyair.com로 e-mail 접수해야 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유스카이항공 (02-2662-1188)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