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커피 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는 국제 커피의 날을 기념해 10월 한달 간 ‘어라운지 커피 축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어라운지에 따르면 어라운지몰에서는 ‘월드 커피 투어(world coffee tour)’를 진행한다. 온라인 몰에서 ‘월드 커피투어 이벤트’를 통해 대표적인 커피 생산지인 아프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원두를 하나만 구매해도 해당 대륙에서 생산된 싱글빈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어라운지 선유도점에서는 원두 보상 판매 이벤트 ‘헌 콩 줄게, 새 콩 다오’를 실시한다. 9월 이전에 구입한 원두를 매장으로 가져오면 갓 볶은 원두로 무상 교환할 수 있으며 1인 1회 100g으로 한정된다.
어라운지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다양한 원두가 생산되는 10월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의 커피 문화 체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