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3대 복면가왕 코스모스에 맞서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동작 그만'과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가 맞붙었다.
동작그만과 나랏말싸미는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선곡해 통통튀는 매력을 과시했다.
투표결과 51대 47로 동작그만이 다음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나랏말싸미 정체는 래퍼 치타로 밝혀졌고, 치타의 모습을 본 연예인판정단은 모두 경악했다.
치타는 신봉선의 부탁으로 2라운드 예선곡을 불러달라고 부탁했고, 치타는 김범수의 '슬픈활용법'을 선보이다 눈물을 보였다.
치타는 "꿈을 이뤘다. 처음으로 꿨던 꿈을 이뤄서 눈물이 났다"며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