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김나운이 전미선과 전노민의 사이를 의심했다.
1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오말자(김나운)이 황은실(전미선)에게 강태중(전노민)과의 사이를 물었다.
이날 방송에서 오말자는 황금복(신다은)에게 "요해 우리 인우(김진우)하고 잘 되가는 거야?"라며 황은실에게 "둘이 그런 거 같지"라고 물었다.
이어 오말자는 황은실에게 "나한테만 솔직하게 말해줄래? 너랑 강태중 회장 무슨 사이야?"라고 조심스레 질문했다.
오말자는 "아까 너랑 회장님 보다가 옛날 생각이 났는데, 그런 사이야? 아니지?"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궁금해했다.
그러자 황은실은 "사실은 그 사람,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이야"라고 말해 오말자를 궁금케 했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