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마친 안소희가 깜찍한 외모와는 다른 ‘반전 글씨체’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여운 외모와 다른 안소희 글씨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안소희가 원더풀(원더걸스 팬클럽)에게 남긴 편지로 정성 들여 쓴 장문의 내용과 길쭉길쭉한 글씨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학교에서 사용하던 교과서, 자신의 이름을 쓴 이름표 등 귀여운 외모와 다른 어른스러운 필체를 뽐냈다.
한편, 안소희는 30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