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코미디언 겸 배우 짐캐리의 전 여자친구 카트리오나 화이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짐캐리의 SNS에 남은 카트리오나의 흔적이 눈길을 끈다.
짐캐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그랜드 센트럴 역, 뉴욕 (Grand Central, NYC), (사진, 카트리오나 화이트) (photo by Cathriona White)"란 글과 함께 카트리오나가 찍어 준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멋진 그랜드 센트럴 역 내부를 배경으로 멋진 수트 차림의 짐캐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가 아닌 옆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오른쪽 하단에는 '안심이 된다 (what a relief)'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이 사진은 카트리오나 화이트의 사망 보도 12일 전에 게재됐다.
한편 2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는 "짐캐리와 지난 2012년부터 교제해 온, 25세 연하 아일랜드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카트리오나 화이트(30)가 지난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자살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