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9시20분부터 ‘분노의 질주6:더 맥시멈’을 방송했다. ‘분노의 질주6:더 맥시멈’은 폴 워커의 유작이 돼버린 ‘분노의 질주:더 세븐’의 직전 작품이다.
이날 편성된 ‘분노의 질주6:더 맥시멈’은 가장 화끈한 액션을 담은 시리즈 최신작과 이야기를 공유한다. 물론 모든 시리즈의 이야기가 통하지만, 유독 6편인 ‘분노의 질주6:더 맥시멈’과 ‘더 세븐’의 이야기 구조는 전작과 후속작 개념을 갖고 있다.
‘분노의 질주6:더 맥시멈’에서는 ‘더 세븐’에서 펼쳐질 재앙의 화근이 된 루크 에반스의 사망이 그려진다. 이에 분노한 루크 에반스의 형 제이슨 스타뎀이 ‘분노의 질주:더 세븐’에서 악역으로 활약했다.
한편 미도우 워커는 최근 미국 법원에 포르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을 제출했다. 미도우 워커는 2013년 11월 부친과 친구가 타고 가던 포르쉐GT가 연료공급장치 문제로 화염에 휩싸였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