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월드팀 샤넌이 레골라스 애칭을 얻었다.
샤넌은 29일 오후 방송한 MBC ‘아육대’에서 노란머리를 찰랑거리며 여자양궁에 도전했다.
이날 ‘아육대’ 2부에서 미쓰에이 페이 등과 월드팀에 소속된 샤넌은 신흥 양궁강자 마마무와 결승에서 맞붙었다.
‘아육대’에서 마마무의 신들린 활솜씨만큼 주목을 끈 인물은 샤넌. 18세 샤넌은 이날 배짱 넘치는 표정으로 활시위를 당기며 골드를 연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샤넌은 휘인이 지켜가던 마마무의 1점 차 박빙의 리드를 동점까지 따라잡았다. ‘아육대’ 여자양궁 금메달을 가리기까지 단 한 발씩만 남겨둔 휘인은 자신있게 10점을 쐈다. 하지만 샤넌은 아쉽게 9점을 맞히면서 1점 차 패배를 인정해야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