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쉬 캐럿은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1년 여 동안 국가비와 열애 중이라고 설명했다. 조쉬 캐럿은 ‘영국남자’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유튜브 등에 한국 관련 동영상을 게재해 온 인물이다.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열애 사실을 알린 조쉬 캐럿의 연인 국가비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얻었다. 다만 아쉽게도 그가 과거에 네티즌들과 주고받은 설전과 논란 역시 재조명을 받고 있다.
국가비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로 관심과 논란을 동시에 맛본 인물이다. 모 방송사 서바이벌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할 당시 국가비는 방송사가 일방적으로 밀어준다는 의혹과 지적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교롭게도 올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이 비슷한 이슈에 시달린 바 있다.
문제는 당시 국가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부 글이다. 지금은 삭제되고 없는 해당 글에서 국가비는 “XX 외교관 딸이 이 정도야 뭐. 마셰코 파이팅!”이라며 자신의 배경에 대한 의혹을 비꼬았다. 또 자신에 대한 악플에 대해서는 “악플 달 시간에 자기 계발에 집중합시다”라며 정면으로 맞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