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가 공개한 4종 셀카가 새삼 관심을 끌었다.
정유미는 과거 자신의 SNS에 4색 표정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정유미는 4종 셀카 사진에서 깜찍하고 발랄하고 훈훈하고 귀여운 표정을 연출했다. 특히 정유미는 빛나는 피부에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연희 역을 맡아 땅새(변요한)의 연인이자 정도전(김명민)의 연인으로 분한다. '육룡이 나르샤'는 SBS 새 월화드라마로 오는 10월 5일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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