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가 27일 밤 10시5분 추석특선영화로 ‘기술자들’을 방송한다.
이날 SBS TV편성표에 따르면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대신 영화 ‘기술자들’을 편성했다.
지난해 12월24일 개봉한 ‘기술자들’은 범죄 액션물로, 김우빈, 조윤희, 임주환, 이현우 등이 출연했다.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
영화 ‘기술자들’은 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담았다.
한편, 27일 추석영화로 편성된 '기술자들'의 개봉 당시 관람객 별점(10점 만점)은 7.9점, 기자-평론가 평점은 4.75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