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손여은이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방송된 KB2TV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형규(오민석)는 선혜주(손여은)에게 컴퓨터 비번을 물어봤다.
형규는 혜주에게 전화를 걸어 “급하게 자료를 써야하는데 컴퓨터 비번이 걸려있다. 알려달라”며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혜주는 당황스러워하며 “전화로 말씀드리기 뭐하다. 직접 가서 풀어드리겠다”라며 급하게 회사로 갔다.
회사에 도착한 혜주는 컴퓨터 앞에서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형규는 “비번이 뭐길래 그러냐”고 다그쳤고, 혜주는 “변호사님 뿡”이라고 말했다.
형규는 혜주 대신 컴퓨터 앞에 앉아 비번을 두드렸고, 컴퓨터 잠금이 해제되자 혜주는 놀라며 “비번이 뭐였냐”며 오히려 물어봤다.
형규는 “변호사님 뿡이 아니라 뽕”이었다고 답해줬고, 혜주는 민망해 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