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뮤지컬배우 겸 가수 소냐가 MBC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소냐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복면가왕 감사합니다~행복한시간이였어요~♡사랑은연필로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소냐가 복면을 벗어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소냐는 MBC ‘복면가왕’에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라는 이름으로 출연, 12대 복면가왕에 오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