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최윤소의 행동을 간파하고 정신차렸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현석(이상윤)이 "언제부터 나랑 노라 신경썼냐"고 상예(최윤소)에게 물었다.
상예는 "좋아해도 될 여자면 이러지 않는다"고 말했고 현석은 "걱정마 정신 차렸어. 정리했다"고 그를 안심시켰다.
그리고 노라와 추억이 담긴 물건을 태우려 올라갔지만 그는 불을 붙이다 말았다. 상예는 "왜 못태우세요?"라고 물었고 현석은 "안태우는 거다"고 답했다.
현석은 또 "지금 이 흔들림은 지나가겠지만 내 소중한 추억은 없애기 싫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