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 2580' 결방…노홍철 복귀작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편성
[뉴스핌=대중문화부]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돼 물의를 빚은 노홍철이 사실상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을 통해 복귀한다.
MBC가 27일 밤 편성한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최소 비용으로 유럽에서 살아남기 위한 잉여들의 생존프로젝트를 담았다.
이날 ‘시사매거진 2580’을 결방하고 방송하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노홍철을 비롯해 각 분야 최고의 ‘잉여력’을 보유한 젊은이들이 유럽을 찾으면서 시작한다. MBC가 명절을 맞아 구성한 파일럿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최소 비용으로 유럽 각지를 돌며 먹고 자는 멤버들을 담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노홍철 등 멤버들은 길바닥 노숙은 물론 빗물로 얼굴을 씻고 텁수룩한 수염을 그대로 달고 다니며 리얼한 유럽여행기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시사매거진 2580’이 결방한 27일 밤 11시15분과 28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