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태양기전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태양기전은 25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800원, 19.32% 하락한 3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하락세는 시가총액과 맞먹는 대규모 유상증자 발표가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태양기전은 지난 24일 시설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6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유증을 통해 신규 개발제품인 열전사 글라스 윈도우의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