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10월 전주와 대전에서 2개 단지 총 1678가구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주 에코시티 공공1블럭에 조성하는 ′에코시티 더샵′은 최고 29층, 8개, 59~84㎡, 총 724가구로 구성된다.
이 지역은 송천동 일대 199만㎡ 규모 부지에 개발되는 공공택지지구이다. 공동주택 1만2766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약 600개 기업과 주요 산업단지 7곳이 있어 배후수요가 많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대전 관저지구 ‘더샵’도 내달 선보인다. 최고 25층, 9개동, 총 954가구로 조성된다.
근처 서대전IC를 이용하면 자동차로 유성구 도심까지 1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도 가깝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