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한친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남편이자 배우 장동건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동건은 스냅백을 쓴 채 고소영과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고소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고소영이 대부업을 기반으로 하는 일본의 한 금융그룹 광고 모델로 발탁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금융그룹은 제2금융권 업체인 J모 기업으로 일반인 신용 대출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금리는 최저 12%에서 최고 29.2%로 알려졌다.
이에 고소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기업에서 광고 제안을 받은 뒤 고금리 상품이나 대부업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제외하고 오로지 기업 광고 이미지 모델로만 계약을 맺었다"며 "대부업 부분에 대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