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목소리를 대변하고 관련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산업지원본부 인력을 50% 늘렸다.

특히 산업지원본부 인력은 16명에서 24명으로 늘렸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앞으로 인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법률 자문과 산업재산원 분쟁을 지원하는 지식재능부를 새로 만들었다. 협동조합과 관련된 정책과 진흥부서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또 공제사업부문의 기능 재편하고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실성 있는 인력 개발을 위해 현장 교육 사업을 페지한다. 활용도가 낮은 지부는 정리하고 정책 개발과 중소기업협동조합 사업 개발에 집중한다.
박성택 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의 큰 틀은 중소기업 정책의 머리와 입을 강화해 신속한 중소기업 정책 개선과 협동조합 사업 개발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공헌부를 회원지원본부에 배치해 중소기업의 내수살리기와 일자리창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