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이윤진이 론칭한 가방 브랜드 ‘비엘타’가 화제다.
이윤진은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비엘타’ 매장을 소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윤진의 어머니 이경화 씨는 가방 디자이너로 소개됐다.
이윤진은 "친정어머니께서 예전부터 디자인을 전공하시고, 가방을 취미로 만드셨다. 그러던 중 제가 대학 영문과 학생일 때 두꺼운 원서들이 많았는데, 백팩을 메기는 싫었고 원서를 예쁘게 담고 다녔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했다. 그때 어머니가 굉장히 큰 쇼퍼백을 가죽들을 매치해서 만들어 주셨다. 그 가방을 들고 다니니까 친구들이 어디서 산거냐 묻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윤진은 "그때 해주신 가방을 아직도 들고 다닌다. 소울이 다을이 기저귀 가방으로도 쓴다. 딸에게 주는 건데 오죽 좋은 재료를 골라서 정성껏 만드셨겠냐"고 덧붙였다.
앞서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2012년에 가방 브랜드 '비엘타'를 론칭했다. 비엘타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해 있으며, 파이톤과 악어 소재의 백을 선보이며 론칭 이후 국내 유명 연예인들은 물론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잇 백'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22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이범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