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핀테크 시대의 총아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성종화 연구위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페이코는 현재로선 국내 유일의 실질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플랫폼으로 페이코의 성장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페이코를 통한 시장구조의 변화를 꾀하며 중장기적으로 PG시장 및 VAN 시장의 시장점유율 제고와 더불어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플랫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선도 결제업체들의 국내 결제창구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한 목표주가를 4만1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17%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