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뮤지컬 ‘신데렐라’에 출연하는 배우 서현진과 빅스 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식샤를 합시다2’를 언급, 서현진에게 “최근 작품에서 먹방 여신으로 떠올랐다”며 복스러운 먹방 비결을 물었다.
이에 서현진은 “한번 먹을 때 빠르게 많이 씹는다”며 “저는 원래 평소에 밥을 천천히 먹는 편이다. 그래서 그 드라마를 찍을 때 소화제를 달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현진은 “드라마에서 음식을 목으로 넘기는 장면이 꼭 있어야 했다. 그래서 탕수육을 두 번만 씹고 삼킨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식샤를 합시다2’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를 열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