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대우부품은 22일 전환사채 총액 20억원 중 10억원을 대출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대출기한은 오는 2017년 3월 20일까지다.
대우부품은 "전환사채인수계약서 제 12조 특별조건 2항과 3항에 따라 전환사채 총액 20억원 중 10억원을 대출로 전환했다"며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221만 4839주에서 110만 7420주 감소한 110만 7419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