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전 아내였던 오정연이 새로운 연애와 이상형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오정연은 지난 6월 방송된 tvN‘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현재 이상형을 언급했다.
MC 오만석은 오정연에게 “연애하는 분 없냐”고 질문했고, 오정연은 “지금은 싱글이다”라면서도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면 피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조금 민감하긴 하지만 서로 이혼을 한 지 3년이 지난 상태”라며 “막연히 생각하는 이상형은 살아가는 데 행복을 느끼는 포인트가 서로 비슷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솔직히 말했다.
한편, 서장훈은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오정연에 대해 “오랜 시간 다르게 살아오다 만나면 서로 인내하고 맞춰가는 과정이 필요한데 내가 그러질 못했다”며 “그분은 나보다 젊고 새 출발을 시작한 상태라 멀리서 서로를 응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