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새미가 시스루의 원조에 대해 논했다.
새미는 21일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시스루 패션이 이집트에서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새미는 이집트왕조가 이미 시스루 의상을 착용했다며 증거 사진을 제시했다.
하지만 새미가 들고 나온 사진에는 시스루와는 거리가 먼 왕실의상이 담겨 있었다. 장위안 등 ‘비정상회담’ 원조싸움의 핵심멤버들이 이의를 제기하자 새미는 “사실 지금 입은 셔츠도 시스루”라고 둘러댔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래퍼 빈지노가 한국 비정상으로 출연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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