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위안은 21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당나라 여인들이 아이라인을 처음 그리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은 당나라 여인들이 아이라인을 먼저 그리기 시작한 원조라며 관련 자료를 보여줬다.
하지만 장위안의 설명을 다 듣고 난 ‘비정상회담’ 이집트 비정상 새미는 “원래 아이라인은 이집트가 먼저”라고 반박했다.
새미는 “클레오파트라만 봐도 아이라인은 이집트가 원조”라고 주장했다. 이에 장위안은 “그건 일상적으로 하는 여성들의 화장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편 장위안은 ‘비정상회담’에서 당나라 여인들의 30가지가 넘는 머리모양과 앞선 의류 등을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