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마지막 한 점까지 육즙이 살아있는 수제 마늘 떡갈비가 SBS ‘생방송 투데이’에 등장했다.
21일 ‘생방송 투데이’ 고수뎐에 등장한 수제 마늘 떡갈비집은 엄청나게 많은 식객이 전국에서 몰려드는 맛집 중의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집 떡갈비의 특별한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곳 떡갈비는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절묘하게 섞은 황금비율이 가장 중요하다.
우선 질좋은 돼지고기를 오랜 시간 칼로 곱게 다진 뒤 식감과 감칠맛을 더해주기 위해 쇠고기를 일정 비율 섞어준다.
여기에 싱싱한 양파와 직접 말린 마늘을 썰어 일정 비율로 떡갈비에 섞은 뒤 정확히 300g으로 나눠 판에 남아낸다.
‘생방송 투데이’에 출연한 고수는 손으로 대충 집어도 딱 300g씩 덜어내는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이렇게 준비된 떡갈비는 숙성을 거친 뒤 손님상으로 나가게 된다.
특히 ‘생방송 투데이’는 손님상에 나가서야 불판에 올리는 특이한 조리법에 주목했다. 보통 다 구운 뒤 썰어 손님상에 내는 보통 떡갈비와 달리 이곳에서는 손님 앞에서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육즙이 오래 살아있다는 게 점주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