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생방송 투데이’가 강원도 원주 만두골목 탐방에 나섰다.
21일 오후 방송한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직 김치만두만 허락된다는 신기한 원주 만두골목을 찾아갔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단돈 4000원에 푸짐한 만둣국을 내놓는 원주 만두골목 맛집이 소개됐다. 이곳은 만두 50개에 7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내걸고 수십 년째 영업 중이다.
신기한 것은 ‘생방송 투데이’가 찾아간 만두집이 모두 김치만두만 취급한다는 것. 이와 관련, 이곳 점주들은 “언제부터인지, 왜 그런지 몰라도 원주 만두골목에서는 김치만두만 판매한다”고 말했다.
‘생방송 투데이’는 명절을 앞두고 더 바빠진 원주 만두골목의 바쁜 일상도 공개했다. 엄청나게 긴 봉으로 만두피를 만드는 명인부터 귀신같이 국물 맛 잡는 달인 등 원주 만두골목 점주들은 “명절이면 바쁘지만 사람들 찾아오는 재미로 산다”며 웃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