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리가 송지효와 중국 팬 미팅에서 뽀뽀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룹 리쌍의 개리는 중국에서 프로그램 '천천상상' 녹화 전에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배우 송지효와 뽀뽀 후기를 알렸다.
송지효는 중국 상해 '런닝맨' 팬 미팅 현장에서 개리 볼에 뽀뽀했던 바 있다.
이에 대해 리포터는 "송지효와 뽀뽀는 어땠나"란 질문에 개리는 "오프닝때 팬들이 '뽀뽀해' 라고 하셨는데, 지효가 준비된 퍼포먼스가 있다고 말을 하더라"며 "그래서 지효도 팬분들과 약속을 지키려고 한거다"며 뽀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그렇게 세게 뽀뽀 할줄은 몰랐다"며 "(송지효가 뽀뽀한 건) 물론 좋았다. 이렇게 아름다운…"라며 말을 끝내기도 전에 쑥쓰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개리는 21일 첫 솔로 정규 앨범 '2002'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 곡 '바람이나 좀 쐐' '엉덩이'를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