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일리가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에일리의 복근 사진이 화제다.
에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ho wsup #soho #nyc”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일리는 핫팬츠에 배가 드러난 티셔츠를 입고 벽에 기대 있다. 특히 에일리는 미러 선글라스와 스냅백, 컨버스화로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일리는 오는 9월 30일 첫 번째 정규앨범 ‘비비드(VIVID)’를 발표하고 음반활동에 나선다.
‘Korean Music Fest’ 공연을 위해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에일리는 지난 1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남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