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질병 메르스와 폐렴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마스크를 쓴 강소라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배우 강소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모닝 산책. 오솔길. 폭풍 아침 식사. 걷기 좋은 날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검은 마스크를 하고 머리를 찔끈묶고 있는 모습이다. 편한 옷 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 마스크를 쓰고 있는 그지만 여신 미모를 가릴 순 없다.
한편 정형돈이 폐렴 진단을 받고 입원 중인 소식이 화제다. 이어 메르스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