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2대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를 저지하기 위한 여성 가객 2명이 격돌했다.
20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은 12대 가왕 연필이 지켜보는 가운데 1라운드 두 번째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두 번째 무대에 마주 선 가객은 립스틱과 단품이었다. 이들은 1990년대 말 히트한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선곡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복면가왕’ 립스틱과 단풍은 각각 드레스와 한복으로 정체를 감추고 실력을 뽐냈다. 이에 ‘복면가왕’ 판정단은 둘의 정체를 놓고 가수 바다와 별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김현철은 ‘복면가왕’에서 “단풍은 일부러 발톱을 감추기 위해 노래를 불렀다”며 “둘 다 제 (가수)후배인 것은 확실하다”고 실력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