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회생과 경영 정상화를 도와줄 ‘중소기업 경영개선 전문가’를 모집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변호사·회계사·경영컨설턴트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영개선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며 다음달 3일부터 주 2회(토·일) 9주간에 걸쳐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일시적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부실이 가중되는 중소기업이 많다”며 “경영개선 전문가를 양성해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경영개선 전문가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대한상의 경영정보서비스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