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박원상이 딸의 존재를 알았다.
1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5회에서는자신과 신득예(전인화) 사이에 딸이 있음을 알게 되는 오민호(박상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민호는 득예의 모친인 혜순(오미연)의 납골당에 갔다가 어린 여자아이의 사진을 발견한다. 순간 이상한 기분이 든 민호는 “친구 딸? 여덟 살? 설마”라며 자신과 득예 사이에 아이가 있을 거라 예감한다.
이에 민호는 보육원으로 가 사진 속 아이를 찾는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있는 사진 속 아이를 발견한 민호는 “니 이름이 뭐니?”라고 묻는다. 이에 아이는 “혜상이요. 금혜상”이라고 답한다.
이후 민호는 몰래 혜상을 지켜보고 있는 득예까지 목격한다. 그는 혜상이 자신의 딸이라고 확신, 득예에게 “말해줘. 우리 아이야? 저 아이가 내 딸이냐고?”라고 묻고 득예는 당황한다.
한편 강만후(손창민)은 회사를 위해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한다. 민호는 “무슨 일이 있어도 완공 일에 마쳐야해”라는 만후에게 “내가 막을 거야. 강 사장 얼굴 세워줄려고 애들 목숨 걸 수 없으니까”라고 경고한다.
한편 ‘내 딸, 금사월’ 5회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