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전미선 섬뜩한 복수극 눈치채나…"기억 잃은 거 확실해?"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돌아온 황금복’의 이혜숙이 전미선의 복수를 눈치 챌 지 관심이 쏠린다.
이혜숙은 18일 오후 방송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전미선이 과연 진짜로 기억을 잃은 것인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혜숙은 이엘리야를 딸인 줄 착각하는 전미선이 사실은 모든 걸 알고 있으면서 칼을 갈고 있는 것 아니냐고 생각한다.
이혜숙은 ‘돌아온 황금복’ 초반 전미선을 일본으로 여행하게 유도했다. 뜻하지 않게 사고가 나면서 전미선이 실종되자 이혜숙은 과거를 덮고 살아간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뒤 전미선이 한국으로 돌아오자 이혜숙은 과오가 탄로날까 노심초사한다.
하지만 전미선은 이혜숙을 알아보지 못했다. 더욱이 딸이 신다은이라는 것조차 몰랐다. 이혜숙과 공범 심혜진은 안심했지만 전미선은 자신의 사고를 결정적으로 주도한 인물만 모를 뿐, 거의 모든 심증을 가진 상황이다.
결국 진범을 잡기 위해 기억을 잃은 척하던 전미선은 이혜숙의 의심이 시작되면서 전략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을 맞게 됐다.
전미선의 복수극과 이혜숙의 의심으로 흥미를 더하는 SBS ‘돌아온 황금복’은 18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