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권다현-미쓰라진이 10월 2일 결혼을 앞둔 가운데 타블로가 과거 에픽하이 해체 발언을 취소한 사건이 화제다.
지난 10일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취소”라는 글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투컷이 “미쓰라의 2세가 ‘응애’하는 순간 에픽하이는 해체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미쓰라가 권다현과 결혼을 알리고, 날짜가 다가오자 타블로는 “취소”라고 에픽하이의 해체를 부정한 것. 다급한 듯한 그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12월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함께 등장해 2년째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