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10월 강원도 원주시 최대규모 개발지인 원주기업도시에서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0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43가구로 구성된다.
교통망 개선이 기대된다. 원주기업도시 근처에 제2영동고속도로 월성IC(가칭)가 2016년 말 개통 예정이다. 이 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50분 정도면 도착 가능하다. 인천-강릉간 KTX노선 서원주역도 2017년 개통 예정이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원주기업도시에 들어서는 최초의 롯데캐슬 아파트인 만큼 원주지역 고객들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단지설계 및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